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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짜릿한 감정이 있어야만 하는가? -게리토머스-
작성자 크리스천메이트 작성일 2019-03-11 16:34:50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아마도 내가 미처 읽어 보지 못한 성경 역본
이 존재하는 것 같다.
그 역본에는 신비로운 예외 조항 하나가 들어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는 이번 주제에 관해서는 충분한 연구를 통해 만반의 준
비를 했다.
흠정역 [KJV] 에서 메시지까지 성경 역본을 두루 섭렵했다.
런데 눈을 씻고 보아도 그중 어디에서도 지금 내가 찾으려는 예외 조항을 읽을 수 없었다.
그러니 혹시 당신이 찾거든 그것이 어느 역본인지 알
려 주었으면 한다.
이렇게 부탁하는 이는 이미 많은 독신이 그 역본을 
따르고 있는 것 같아서이다.

지금 내가 말하는 예외 조항은 마태복음 6장 33절에 나온다.
정본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런데 수많은 사람이 외우며 따르는 그 신비로운 역본의 내용은 다르다. 거기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단 배우자를 고를 때만은 예외다.
그때만은 네 감정을 따라야 한다.
짜릿하고 로맨틱한 
매력을 중시하고 전반적 궁합으로 관계에 재미를 더하면 된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정말 예수님을 신뢰하는가?
그분은 당신
이 가장 잘되기를 바라시고 결코 당신을 잘못 인도하실 분이 아니며,
분의 조언대로만 하면 가장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최선의 삶이 당신에게 임할 것을 믿는가? 

이 말씀도 그분이 어련히 알아서 하신 말씀임을 믿는가?
우리의 인생을 향한 예수님의 기본 원칙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
저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 평생의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결정인 누구와 결혼
할 것인가는 바로 그 원칙에 근거해서 내려져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겠
는가? 우리의 모든 중요한 결정이 그 기준을 통과해야 함을 당신은 믿는가?

배우자의 선택이 예외라면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
의 말씀이 이토록 중대한 결정[배우자 선택] 과 무관하다면
다른 덜 중요한 결
정에 그 말씀이 중요할 까닭이 있겠는가?


당신에게 약속하고 싶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해 일체의 타
협 없이 그 원칙대로
배우자를 고른다면 당신은 훨씬 충만하고 영적으로 
풍요롭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
이 구절을 타협 
하는 정도 만큼 당신은 앞날의 만족을 위험에 빠뜨리고 엄청난 좌절과 후회의 문을 활짝 여는 것이다.


당신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사실은 틀린 것 들이 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행동을 고수한
다. 주변의 모든 사람이 일정한 신념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결혼 상대의 선택에 관한 한 무엇보다도 로맨틱한 흥분과 성
적인 끌림에 따라야 한다는 신념이 그런 경우다.

우리 문화는 아직도 결혼을 행복 제일주의의 렌즈를 통해 바라본다.

여기서 행복이란 로맨스의 강도와 성적인 끌림으로 정의된다. 
1960년대부터 사회학자들이 밝혀 왔듯, 사랑에 대한 기대치가 갈수록 높아지

미국의 청춘 남녀는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정작 우리가 결혼생활로부터 얻는 것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1967년에 대학생 나이의 여성들
로 시행한 한 연구에 따르면, 비록 로맨틱한 사랑 이 느껴지지 않아도

자기가 찾는 모든 자질을 갖춘 남자가 있다면 결혼하겠다고 답한 사람이 70%였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서는 91%의 여성들이 "절대로 그렇지 않
겠다"고 답했다. 그야말로 엄청난 변화다.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짝짓기를
추구한지 이미 여러 세대가 흘렀다.


하지만 당신이 예리하고 정직하게 평가해 보라.
그런 방법이 실제로 
우리에게 얼마나 통하고 있는가?
우선 정말 행복한 부부가 당신의 주변
에 얼마나 있는가?
결혼한 지 3년 미만인 사람들을 말하는 게 아니다.
신이 아는 결혼 10년 차 이 상의 사람 중에 결혼생활이 부럽거나 존경스러운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한번 말해 보라.

추세에 주목하라. 대부분 사람들은 주관적 행복을 찾아 결혼한다.
지만 장기간 아주 행복한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도 해마다 무수히 많은 
커플이 자기들만은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전제에 
기초해 결정을 내린다.
우리는 특별한 느낌이 있다. 함께 있으면 행복
한 것 같다 대체로 궁합이 잘 맞는다. 그러니 결혼하자”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결혼이 더 실패로 돌아가야 우리는 이런 접근이 통하지 않음을 깨달을 것 인가?
이것을 당신에게 적용해 보라.
수백만의 
다른 커플이 이미 시도한 방법인데 왜 당신만은 다를 거라 생각하는가?


당신은 할리우드식의 '사랑에 빠진' 상태가 사람들을 오도하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이라도 해볼 용의가 있는가?
로맨스가 아무리 뜨거워도 그것이 상대와 결혼해야 할 최선의 이유는 아닐 수 있다.
 

성적인 끌림은 있지만 다른 모든 요소가 배제된다면 그것이 우리를 오도할 수 있다.
그 예를 얼른 하나만 들자면 이렇다.
심리적으로 여자들
은 군림형의 남자에게 로맨틱한 사랑을 느낄 소지가 크다.
하지만 여자
들이 평생의 배필에게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동반자 의식, 관계의 기
술, 깊은 애정 등을 표현하는 능력이다.
그런데 군림형의 남자들은 대개 
그런 능력이 떨어진다. 다시 말해서 여성들이여,
당신의 기분만 따라간
다면 당신이 사랑에 빠질 대상은 12-18개월 동안 남자친구로서는
당신
을 설레게 할지 몰라도 50-60년 동안 남편으로서는 당신을 좌절에 빠뜨릴 소지가 크다.

 

반면 남자들은 신체적 매력을 주는 여자에게 로맨틱한 사랑을 느끼는 경향이 높다.
하지만 사람의 삶에서 가장 확실하게 변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외모다.
결혼이란 함께 젊음을 지키는 게 아니라 함께 늙어가는 것
이다. 나이가 들수록 몸은 변하게 되어 있다.
그 점을 염두에 두지 않고 
결혼한다면 당신은 중대한 실수를 범하는 것이다.
어쩌면 인생 최대의 
실수일 수도 있다.

우리 대부분을 결혼하게 만드는 요인이 사실은 결혼의 장기적 행복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것만 알아도 더 지혜로운 선택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연애학교 中 발췌  -게리토머스-

j******* 안녕하세요  저는시흥시정왕동에사는박평우청 년입니다신앙생활 하고있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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